안녕하세요. 매우 늦은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

이번에 2014년 한국 학생 IT 연합(이하 KSIA) 차기 부대표를 맡은 김태욱 입니다.


우연치 않게 YIS 동아리에 들어가 온라인 부팀장으로 시작해서 이런 저런 활동을 하면서 연합을 만들게되고 운영사무국의 일원으로서 많은 활동을 기획부터 시작해 담당해서 주최해왔습니다. 많은 일들을 하면서 의견 다툼도 있었고 사소한것 부터 시작해 크나큰 연합 운영진 모두에게 물리적이고 정신적인 피해가 온 적도 있었고 행사 진행에 큰 차질이 생긴 적도 있었습니다. 특히나 지방에서 서울을 왔다가면서 많은 돈을 사용하긴 했지만 그 모든 것이 저의 가치를 높여주는 동시에 연합의 가치를 높여주었던것 같습니다.


본격적으로 소개를 다시 드린다면 저희 한국 학생 IT 연합은 청소년들의 주체하에 IT 계몽을 목표로 정기적인 여러 행사를 주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또 '청소년들이 직접 한다' 에도 초점을 맞추고 많은 행사를 주최하고 있습니다. 실제로도 KSIA가 주최하는 스터디 그룹, 강연회, OT, MT, 워크샵, 해커톤 크고 작은 모든 행사는 청소년들이 뭉쳐 머리를 맞대고 준비하는 행사 입니다. (청소년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라면 꼭 IT 분야가 아니더라도 얼마든지 환영입니다!)


그리고 이하 앞으로의 목표는 이미 인사를 드렸던  차기 대표님의 말을 빌리도록 하겠습니다.


새해에는 정말 많은 일들이 기획되고 있습니다. 제일 먼저 당장있을 신입 연합원 선발과 MT, OT가 기획중에 있고요. 송년회에서 뵌 한국공개소프트웨어협회와 스쿨북NA 등 많은 단체들과 협력해서 많은 일을 기획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이 중 많은 부분이 현재 기획이 마무리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부적인 친목행사들도 기획중에 있고요. 앞으로도 저희 KSIA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관심 주는 만큼 보답 할 수 있는 KSIA 부대표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으로 마지막 하루 남은 2013년 마무리 모두 잘하시고 다가올 2014년도 성공적으로 시작을 맺으시길 바랍니다!



2013.12.31 08:46. RSS feed. Trackback 0 came from other blogs. Leave a Response.
Posted in 활동/ 한국학생IT연합. Top

댓글을 달아 주세요